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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슈의 생활 정보/재테크

앱테크 캐시 플레이스 6위까지 랭킹 진입! 꿀팁 대방출 및 솔직후기

by 햄릿슈 2017. 10. 3.

앱으로 돈을 버는 어플인 캐시 플레이스! 캐시 슬라이드랑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엄연히 리워드를 지급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상이한 리워드 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캐시 슬라이드는 말 그대로 휴대폰 잠금화면을 통해 앱을 다운받거나 광고를 보게될 경우 일정의 리워드를 지급한다고 하면 캐시 플레이스는 발로 뛰면서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매장 내부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100~500원 사이의 리워드를 지급받는 형식입니다. 저도 캐시 플레이스를 설치한지 몇주 되지는 않았지만 100개 매장 이벤트를 도전하기 위해서 휴가 때 마음먹고 하였더니 순위권에 진입은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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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캐시 플레이스 6위까지 랭킹 진입! 꿀팁 대방출 및 솔직후기

제가 캐시 플레이스에서 6위까지에 진입하는데 걸린기간은 실질적으로 3~4일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뭐 지금 이 글을 보시는분들 날짜 기준으로는 격차가 더 벌어졌을테니 더 많은시간이 소요가 될 수 있겠죠. 하루만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매장 100개 선착순 이벤트에 당첨되어 10만원의 리워드 적립이 될 수 있었을텐데 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100개가 넘는 매장 내부에서 사진을 찍고 우여곡절을 겪은 것들이 많아 다른분들이 고생하실 것을 대비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큰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셔서 도전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돈을 벌고 싶으면 얼굴에 철판을 깔아라.

캐시 플레이스 앱으로 많은 리워드를 적립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것입니다. 왜냐햐면 본인이 그 매장 이용목적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사진 2장을 찍으려는 목적으로 들어갔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눈치도 많이 보이고 뻘쭘할 수도 있겠죠? 캐시 플레이스에서 2장의 사진을 찍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분 정도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한장을 찍는 것은 빠른데 2번째 사진을 찍기 까지의 로딩이 몇십초 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 마의 시간을 견디고 한장을 더 찍어서 매장 밖으로 나오는 것이 관건이죠. 어플리케이션을 켜서 본인 근처에 있는 매장들 리스트를 한번 보십시오.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서 1분 정도 사진을 찍고 나올 수 있는 매장이 몇개나 되시나요? 저는 이제 도가터서 딱 보면 스캔이 됩니다. 다른분들도 무작정 리워드 적립을 위해 달려드시는 것 보다 조금은 분석을 하고 가시는 것이 좋아요.

매장 출입문 앞이나 외부에서는 절대로 찍지마라.

처음에 제가 캐시 플레이스로 리워드 적립을 도전했던 곳들은 역 안에 있는 매장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신기함에 사로 잡혀 베스킨라빈스나 커피숍, 화장품 가게 출입문 쪽에서 여러 매장의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결과로 리워드는 적립이 전혀되지 않아서 헛고생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리워드 적립이 되는데까지는 1~3일 정도의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본인이 매장에서 사진을 찍고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적립이 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아마 운영진들이 직접 사진을 확인하고 검토가 완료되면 리워드를 적립해주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리워드 적립을 하기 위한 돈을 쓰지 말아라.

집 주변이나 직장 주변, 혹은 자주 방문하시는 지역의 주변에 리워드 받을 수 있는 매장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지 않다면 타지로 이동해서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정말 마음잡고 하루 왠종일 하실 생각이 아니라면 굳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리워드 적립을 위해 버스타고 원정까지 나가서 적립을 한적이 있는데요. 어쩌다가 한번은 만두집에 들어가서 만두를 먹고 찍은 적도 있고, 약국에 들어갔다가 식염수를 사가지고 나온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멍청하게 행동한 것일 수도 있지만 쭈뼛쭈뼛 하다가 저처럼 의도치 않게 소비하실 수 있는 분들도 얼마든지 있다고 보므로 이럴 위험이 있는 매장들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단시간에 많은 돈을 벌 생각이라면 포기해라.

간단하게 커피나 간식 정도를 사먹을 용도로 캐시플레이스를 하는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르바이트 하는 것처럼 그 이상의 리워드를 적립하실 생각으로 하신다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팩트로 말씀드리면 제가 토요일 오전, 오후 꽤 오랜시간 돌아다녔는데도 불구하고 리워드를 약 만원정도 적립했던 기억이 납니다. 100~500원 정도라고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400~500원짜리는 거의 본적이 없구요. 거의 100~200원 사이이고 간간이 300원 짜리가 나옵니다. 대략 100개 매장을 도셔도 많아야 만원에서 2만원 사이가 되겠지요?

카페나 편의점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노려라.

눈치 안보고 가장 들어가기가 편한 곳이 어디일까요? 물건을 사지 않아도 눈치 주는 일도 거의 드문 곳! 바로 카페나 편의점입니다. 물론 손님이 하나도 없는 곳에는 들어가서 사진만 찍고 나온다면 부담이 되시겠지만 인파가 어느정도 있거나 공간이 넓은 카페는 크게 눈치 볼 필요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카페가 난이도 1이라면 편의점은 난이도 2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편의점은 공간이 협소해서 1분가량의 시간을 걸려서 사진을 찍어야 된다고 하면 약간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노려라.

유동인구가 적은 곳은 매장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매우 힘듭니다. 들어갔는데 손님이 저 혼자일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면 사진을 찍기는 커녕 그냥 나올 때도 많기 때문이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옷가게나 신발가게 같은 곳도 중요한 리워드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침이나 낮시간대 보다는 저녁 퇴근시간 대, 금~일요일을 노려라.

오전, 오후 시간대를 모두 돌아다녀보면서 느꼈던 점은 저녁에 오면 오픈 한 매장들도 더 많고 인파도 늘어나서 리워드를 얻기에 훨씬 쉬운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오전에 돌아다닐 때보다 오후 저녁시간 때 리워드 적립을 했던 것이 1.5배에서 2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평일보다는 주말에 인파가 몰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형 아울렛이나 지하상가 같은 곳을 노려도 좋습니다. 



캐시플레이스는 아직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온지 얼마 안된 신규 앱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버그도 많고 답답한 경우가 꽤나 많은데요. 운영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이벤트도 체계적이지 않은편이고 문의에 대한 답변도 피드백이 느리게 오는 것을 보면 아직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모두 개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크네요. 많은 분들이 이용 해주셔서 서로서로 윈윈할 수 있는 리워드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캐시플레이스 회원가입하실 때 추천코드를 입력하시면 1,000원의 적립금 부터 시작이 가능하니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가입하실 때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인 코드 : f7fd7a09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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